버스 무정차 지나쳐 가버림…

오늘 지하철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는 버스 기다리는데 그냥 잠시 멈칫 하더니 정차해서 문을 열어야 되는게 의무로 알고 있었는데… 그냥 지나쳐서 지나가 버림… 좀 황당했음… 이게 벌써 몇번째 보고 있는건지… 가끔씩 저러고 지나치는 버스 운전을 보면 기사분이 안쓰러워서 신고를 자제했었는데… 이제는 역시나 신고를 해야 될 듯 하다… 내가 호의를 베푼다고 생각한게 나쁜 패턴이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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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와 가는데도 폭염 주의보가…

아침부터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 오늘 하루도 사무실에 일이 넘쳐 흐르는 중… 불과 2달전에 매우 한가했을때보다는 낫지만… 너무 한꺼번에 일이 밀려와서 매울 힘들 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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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간 끕끕한 날씨

옥상에 잠시 바람쐬러 올라가도 몸이 끈적끈적한 느낌이 든다. 불경기에 날씨마저 위태위태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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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벼락소리에 잠에서 깨며…

콰릉 하는 큰소리에 깜짝 놀라며 일어났음… 와 놀래라… 출근길에 비가 억수로 많이 내려서 바지단이 다 젖어서 출근함… 신발도 역시 물이 다 스며들어서 말리는 중… 출근길 교통도 지연운행도 이루어 지고 힘든 하루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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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분기 마감중

달러 원화 환율이 1400원을 향해서 가는 중인데… 아 정녕 언제쯤 환율이 안정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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