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지 50년이 되어 식구들이 다 같이 모여 식사를 하였음… 술 한잔하신 어머니가 이런저런 넋두리를 많이 하셨음…
[작성자:] iimaxii
개천절 아침 날이 싸늘함…
거의 늦가을 날씨가 구현이 되고 있음… 진짜 요새 날씨는 해마다 놀라고 있음… 내년에는 더 안 좋아지려나…
3분기 마감이 다가오고 있음…
추석 연휴 전후로는 바쁘게 일을 했으나 역시나 분기마감 매출을 보니 처참함… 경기가 너무 안좋아 걱정임…
버스 무정차 지나쳐 가버림…
오늘 지하철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는 버스 기다리는데 그냥 잠시 멈칫 하더니 정차해서 문을 열어야 되는게 의무로 알고 있었는데… 그냥 지나쳐서 지나가 버림… 좀 황당했음… 이게 벌써 몇번째 보고 있는건지… 가끔씩 저러고 지나치는 버스 운전을 보면 기사분이 안쓰러워서 신고를 자제했었는데… 이제는 역시나 신고를 해야 될 듯 하다… 내가 호의를 베푼다고 생각한게 나쁜 패턴이 된 듯 하다…
추석이 다와 가는데도 폭염 주의보가…
아침부터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 오늘 하루도 사무실에 일이 넘쳐 흐르는 중… 불과 2달전에 매우 한가했을때보다는 낫지만… 너무 한꺼번에 일이 밀려와서 매울 힘들 에정…
늦은 여름 휴가 다녀온 후에 매우 바쁘네…
휴가시즌이 지나서 좀 늦게 휴가를 다녀왔더니…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고생중… 일주일동안 3주치 업무가 쏟아짐…ㅜㅜ
말복과 광복절이 지나고 넋두리…
여전히 더운 날씨… 어제 소나기 맞아서 그런가 으슬으슬함…
장마기간 끕끕한 날씨
옥상에 잠시 바람쐬러 올라가도 몸이 끈적끈적한 느낌이 든다. 불경기에 날씨마저 위태위태한 느낌이다…
아침부터 벼락소리에 잠에서 깨며…
콰릉 하는 큰소리에 깜짝 놀라며 일어났음… 와 놀래라… 출근길에 비가 억수로 많이 내려서 바지단이 다 젖어서 출근함… 신발도 역시 물이 다 스며들어서 말리는 중… 출근길 교통도 지연운행도 이루어 지고 힘든 하루가 될 듯…
2024.2분기 마감중
달러 원화 환율이 1400원을 향해서 가는 중인데… 아 정녕 언제쯤 환율이 안정되려나…